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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1시 50분쯤 경북 상주시 반곡리에서 46살 정 모 씨가 몰던 15톤 덤프트럭과 61살 김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와 77살 황 모 씨 등 화물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숨지고, 덤프트럭 운전자 정 씨 등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김 씨 등은 마을 주민의 결혼식에 다녀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김 씨와 77살 황 모 씨 등 화물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숨지고, 덤프트럭 운전자 정 씨 등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김 씨 등은 마을 주민의 결혼식에 다녀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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