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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쯤 서울 신당동 지하철 3호선 약수역에서 27살 김 모 씨가 스크린 도어와 전동차 사이에 끼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지하철 운행이 30분 정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지하철을 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김 씨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지하철 운행이 30분 정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지하철을 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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