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울산 울주경찰서는 여성 시간강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울산 모 중학교 체육교사 35살 강 모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교사는 지난 9월 15일 한 노래방에서 다른 교사들과 시간을 보내다, 이날 처음 만난 시간강사 25살 정 모 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강 교사가 자신이 임용고사 실기감독으로 갈 수도 있으니 잘 보이라며 노래방에서 여러 차례 자신을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에 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 교사는 지난 9월 15일 한 노래방에서 다른 교사들과 시간을 보내다, 이날 처음 만난 시간강사 25살 정 모 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강 교사가 자신이 임용고사 실기감독으로 갈 수도 있으니 잘 보이라며 노래방에서 여러 차례 자신을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에 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