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진보성향 인사들로 구성된 정치모임 '희망과 대안'이 보수단체의 반발로 출범 행사가 무산되는 파행 속에 창립했습니다.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등 진보적 성향 인사들은 서울 조계사에서 총회를 열고, 정치 참여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총회에 이어 열린 창립행사는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애국가 제창 생략 등 행사 진행방식을 문제 삼으며 항의해 치러지지 못했습니다.
'희망과 대안'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도덕성과 적합성을 갖춘 인재를 직접 발굴해 후보자 워크숍을 여는 등 뜻 맞는 정치 세력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등 진보적 성향 인사들은 서울 조계사에서 총회를 열고, 정치 참여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총회에 이어 열린 창립행사는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애국가 제창 생략 등 행사 진행방식을 문제 삼으며 항의해 치러지지 못했습니다.
'희망과 대안'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도덕성과 적합성을 갖춘 인재를 직접 발굴해 후보자 워크숍을 여는 등 뜻 맞는 정치 세력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