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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여학생이 50대 여교사를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중학교 교사 55살 전 모 씨는 체육관에서 수업을 하는데, 1학년 김 모 양이 욕을 했고, 이를 나무라자 폭행까지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정부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장학사를 보내 사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 양은 교사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중학교 교사 55살 전 모 씨는 체육관에서 수업을 하는데, 1학년 김 모 양이 욕을 했고, 이를 나무라자 폭행까지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정부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장학사를 보내 사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 양은 교사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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