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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일) 저녁 8시 20분쯤 대구 산격동 주공아파트에서 불이 나 61살 차 모 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 14㎡를 태워 28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측은 담뱃불이 화장실 휴지통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은 아파트 내부 14㎡를 태워 28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측은 담뱃불이 화장실 휴지통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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