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차에 위치추적기 달아

전 여자친구 차에 위치추적기 달아

2009.06.19. 오후 1:2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 서초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 차에 위치추적장치를 단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2일 2년 전 사귀던 여자친구 25살 이 모 씨의 승용차에 몰래 위치추적기를 달아 사흘 동안 추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이 씨와 우연히 만난 것처럼 꾸며 다시 교제하고 싶은 마음에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유진 [yjq0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