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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에서 납치 살해된 고 엄영선 씨의 시신이 오늘 오후 국내로 운구됩니다.
외교통상부는 고 엄영선씨의 유족과 시신을 태운 항공기가 중동 두바이를 출발해 오늘 오후 4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외통부는 신속한 운구를 원하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 예멘 당국이 협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엄 씨의 시신은 수원 연화장 납골당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전해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외교통상부는 고 엄영선씨의 유족과 시신을 태운 항공기가 중동 두바이를 출발해 오늘 오후 4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외통부는 신속한 운구를 원하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 예멘 당국이 협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엄 씨의 시신은 수원 연화장 납골당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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