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멘트]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국악 명인과 대중가수가 힘을 합쳤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만남으로 대중에게 보다 쉽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헬로TV 경인방송 유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금산조 보유자 이생강 명인과 가수 바비킴, 이민규가 부천무형문화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국악명인과 대중가수가 무형문화를 알리기 위해 힘을 합친 것입니다.
이들의 만남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뤄 우리 무형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바비킴, 가수]
"제가 하는 현대음악, 힙합, 소울, 알앤비 이런 음악들이 우리나라의 전통 음악과 한 무대에서 한 공간에서 함께 해서 너무나도 새롭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형문화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아직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
중요무형문화재 45호, 이생강 씨는 이번 기회로 젊은 세대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쉽게 받아들이고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이생강,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옛날옛날에 뭐라고 할까 고리타분하다고 할까 그런 것이 아니고 무엇이든지 예나 지금이나 잘 가꿔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무형유산을 잘 가꾸고 계승 발전시키는데 일단은 대중 예술이 없다고 봅니다."
한편 올해로 2회를 맞은 부천무형문화엑스포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재를 비롯해 국내외 무형문화를 한자리에 모으는 것은 물론, 무형문화 산업화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전통과 현대의 만남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부천무형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간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 펼쳐집니다.
헬로TV 뉴스 유솔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국악 명인과 대중가수가 힘을 합쳤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만남으로 대중에게 보다 쉽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헬로TV 경인방송 유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금산조 보유자 이생강 명인과 가수 바비킴, 이민규가 부천무형문화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국악명인과 대중가수가 무형문화를 알리기 위해 힘을 합친 것입니다.
이들의 만남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뤄 우리 무형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바비킴, 가수]
"제가 하는 현대음악, 힙합, 소울, 알앤비 이런 음악들이 우리나라의 전통 음악과 한 무대에서 한 공간에서 함께 해서 너무나도 새롭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형문화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아직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
중요무형문화재 45호, 이생강 씨는 이번 기회로 젊은 세대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쉽게 받아들이고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이생강,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옛날옛날에 뭐라고 할까 고리타분하다고 할까 그런 것이 아니고 무엇이든지 예나 지금이나 잘 가꿔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무형유산을 잘 가꾸고 계승 발전시키는데 일단은 대중 예술이 없다고 봅니다."
한편 올해로 2회를 맞은 부천무형문화엑스포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재를 비롯해 국내외 무형문화를 한자리에 모으는 것은 물론, 무형문화 산업화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전통과 현대의 만남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부천무형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간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 펼쳐집니다.
헬로TV 뉴스 유솔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