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 "성매매 적발시 현행범 체포"

대전경찰, "성매매 적발시 현행범 체포"

2009.06.08. 오후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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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은, 앞으로 성매매 업소 단속 현장에서 적발된 성매수자와 업주 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단속을 벌여 23개 성매매 업소를 적발하고 성매수남 등 634명을 입건해 이 가운데 업주 35살 윤 모 씨 등 7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조사하는데 업무 효율성이 떨어졌다고 판단해 앞으로는 현장에서 적발된 성매수남과 업주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는 방식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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