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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남자들을 유인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갖게 한 뒤 돈을 뜯어낸 혐의로 20살 이 모씨 등 일당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3일 오전 11시쯤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44살 이 모 씨를 서울 망우동에 있는 여관으로 유인해 16살 A양과 성관계를 갖게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27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선후배나 애인 사이로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모두 1,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씨 등은 지난 3일 오전 11시쯤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44살 이 모 씨를 서울 망우동에 있는 여관으로 유인해 16살 A양과 성관계를 갖게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27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선후배나 애인 사이로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모두 1,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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