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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방송사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전화가 서울시내 전역에서 오늘 낮 12시부터 불통돼 가입자 25만여 명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케이블텔레콤은 인터넷 전화 회선망에 장애가 생겨 신호가 발생하지 않는 상황이라면서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언제 통신이 재개될 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케이블텔레콤은 인터넷 전화 회선망에 장애가 생겨 신호가 발생하지 않는 상황이라면서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언제 통신이 재개될 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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