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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0년부터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 인력을 줄여 내국인 근로자로 대체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노동부는 내국인 근로자들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건설업 동포 취업자의 수를 제한하는 '쿼터제'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지난 10월 현재 건설업에 종사하는 외국 인력은 17만 여 명으로, 전체 건설업 취업자 가운데 9.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노동부는 내국인 근로자들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건설업 동포 취업자의 수를 제한하는 '쿼터제'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지난 10월 현재 건설업에 종사하는 외국 인력은 17만 여 명으로, 전체 건설업 취업자 가운데 9.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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