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화폐 제조 비용 천5백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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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화폐 제조 비용 천5백억 원 돌파

2017.01.16. 오전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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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화폐를 만드는 비용이 천5백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화폐 제조 비용이 천5백3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63억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해 화폐 제조 비용은 5만 원권 발행과 같은 수요가 있을 때를 빼면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였지만 재작년에 이어 올해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지폐의 경우 종이와 잉크 외에 위변조 방지 장치 비용이 포함되며 동전은 구리와 알루미늄 등 재료 값과 압연비를 포함합니다.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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