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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권 일자리, 최근 3년간 만 2천 개 감소
    국내 금융권 일자리가 최근 3년 동안 만 2천여 개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은행과 보험, 증권사 등 102개 금융사의 고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3년 3분기 말 22만여 명이던 금융권 고용인원은 지난해 3분기 말 20만 7천여 명으로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증권사가 4,800여 명이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고, 생명보험사와 은행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직급별로는 매니저급 이하 직원의 감소 폭이 5.6%로, 3.7%인 임원보다 컸습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