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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실시된 546회 로또 1등 당첨자가 30명, 당첨금이 4억 원까지 떨어지면서 인터넷상에서 또다시 조작론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546회 추첨의 1등 당첨자는 30명, 당첨금은 4억 594만 원으로 2002년 12월 로또 도입 11년 만에 가장 많은 당첨자가 나왔고, 금액으로는 최소 당첨금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 부산의 한 판매점에서 1등이 10명이나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조작 논란이 일자 나눔로또 관계자는 한 사람이 같은 번호를 적어 중복당첨됐을 가능성이 크고, 당첨번호 가운데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7'이 들어가는 숫자가 3개나 들어갔기 때문에 중복당첨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 2003월 23명이 1등에 당첨되는 등 국내외에서 같은 사람이 중복당첨된 적이 있고 로또 당첨 조작은 현실적,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546회 추첨의 1등 당첨자는 30명, 당첨금은 4억 594만 원으로 2002년 12월 로또 도입 11년 만에 가장 많은 당첨자가 나왔고, 금액으로는 최소 당첨금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 부산의 한 판매점에서 1등이 10명이나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조작 논란이 일자 나눔로또 관계자는 한 사람이 같은 번호를 적어 중복당첨됐을 가능성이 크고, 당첨번호 가운데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7'이 들어가는 숫자가 3개나 들어갔기 때문에 중복당첨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 2003월 23명이 1등에 당첨되는 등 국내외에서 같은 사람이 중복당첨된 적이 있고 로또 당첨 조작은 현실적,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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