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납세자 478명 출입국 전용심사 혜택

모범납세자 478명 출입국 전용심사 혜택

2011.08.31. 오전 08:4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세청은 성실 납세와 사회공헌에 앞장선 '아름다운 납세자상' 수상자와 모범납세자 등 478명에게 2년간 출입국 전용심사대 이용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대혜택을 받는 사람은 연예인 한효주, 황정민을 포함해 개인 201명, 법인대표 259명, 근로자 18명 등이고 외국인투자기업, 외국법인 국내지점 대표 23명도 포함돼 있습니다.

출입국 전용심사대를 이용하면 보안검색, 출국심사 때 대기소요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고, 국세청은 법무부와 협의를 통해 다음달 1일부터 2013년 8월 31일까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