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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들의 60% 가까이가 면접 중에 입사 지원자의 합격 여부를 결정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사이트 '사람인'이 기업의 인사담당자 4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면접 과정에서 지원자의 당락을 결정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전체의 5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면접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9분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인사담당자들은 면접 과정에서 합격자로 정한 지원자의 유형으로 면접 태도가 좋은 지원자를 제일 우선으로 꼽았고, 실무능력과 회사 인재상에 부합하는 지원자 등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취업포털사이트 '사람인'이 기업의 인사담당자 4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면접 과정에서 지원자의 당락을 결정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전체의 5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면접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9분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인사담당자들은 면접 과정에서 합격자로 정한 지원자의 유형으로 면접 태도가 좋은 지원자를 제일 우선으로 꼽았고, 실무능력과 회사 인재상에 부합하는 지원자 등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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