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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가 실시한 2010년 내구품질조사에서 지난해 161점보다 13점 향상된 148점을 얻어 일반 브랜드 6위를 기록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이번 내구품질조사 결과는 일반 브랜드인 닛산의 180점, 폭스바겐의 225점, 고급차 브랜드인 BMW의 165점과 아우디의 182점을 크게 앞선 것입니다.
제이디파워의 내구품질조사는 구매 후 3년이 지난 차량을 대상으로 198개 세부항목에 대해 자동차 100대당 불만 건수를 점수화한 것으로 점수가 낮을 수록 품질이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김세호 [se-3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대·기아차의 이번 내구품질조사 결과는 일반 브랜드인 닛산의 180점, 폭스바겐의 225점, 고급차 브랜드인 BMW의 165점과 아우디의 182점을 크게 앞선 것입니다.
제이디파워의 내구품질조사는 구매 후 3년이 지난 차량을 대상으로 198개 세부항목에 대해 자동차 100대당 불만 건수를 점수화한 것으로 점수가 낮을 수록 품질이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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