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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력공사는 세계적으로 기술 경쟁이 치열한 전기자동차용 충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80% 이상 충전을 기준으로, 20분이면 충전이 끝나는 급속형과, 5시간이 걸리는 완속형 등 2가지의 충전기를 만들어 시연까지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최대출력 50kw인 급속형 충전기는 전기충전소에 설치하기 위해 고안됐으며, 최대 출력 7.7kw급의 완속형은 가정용으로 설계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전은 이번에 개발된 충전기에 대해 성능검사를 한 뒤, 내년부터 대도시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전은 80% 이상 충전을 기준으로, 20분이면 충전이 끝나는 급속형과, 5시간이 걸리는 완속형 등 2가지의 충전기를 만들어 시연까지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최대출력 50kw인 급속형 충전기는 전기충전소에 설치하기 위해 고안됐으며, 최대 출력 7.7kw급의 완속형은 가정용으로 설계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전은 이번에 개발된 충전기에 대해 성능검사를 한 뒤, 내년부터 대도시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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