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KTF의 영상전화 서비스인 '쇼' 휴대폰이 경기와 인천지역에서 또 불통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이 지역 쇼 이용자들은 오늘 오후 3시 50분부터 현재까지 전화 발신과 수신이 되지 않고 있으며 단말기 상에 '주파수를 검색중입니다. 비상전화만 됩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KTF측은 오늘 오후 경기남부 지역의 통화량이 갑자기 증가하면서 신호 처리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으며 현재 오류를 복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TF는 지난 8월에도 수도권 지역에서 2시간 동안 쇼 서비스가 불통되는 사고가 발생해 쇼 서비스 가입자에게 3천 원씩의 보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지역 쇼 이용자들은 오늘 오후 3시 50분부터 현재까지 전화 발신과 수신이 되지 않고 있으며 단말기 상에 '주파수를 검색중입니다. 비상전화만 됩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KTF측은 오늘 오후 경기남부 지역의 통화량이 갑자기 증가하면서 신호 처리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으며 현재 오류를 복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TF는 지난 8월에도 수도권 지역에서 2시간 동안 쇼 서비스가 불통되는 사고가 발생해 쇼 서비스 가입자에게 3천 원씩의 보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