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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우리 군이 오늘부터 서해 5도 일대에서 실시하는 해상사격훈련과 관련해 무모한 훈련을 강행한다면 연평도 포격전의 몇천 배 되는 무서운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고 거듭 위협했습니다.
조평통은 남측이 서해에서 또다시 엄중한 군사적 도발행위를 감행하려 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선전포고이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북한군 전선 서부지구사령부도 우리 군의 서해 해상사격훈련에 대한 공개통고장에서 군사적 도발이 시작되면 무자비한 대응타격이 개시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신현준 [shinh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평통은 남측이 서해에서 또다시 엄중한 군사적 도발행위를 감행하려 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선전포고이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북한군 전선 서부지구사령부도 우리 군의 서해 해상사격훈련에 대한 공개통고장에서 군사적 도발이 시작되면 무자비한 대응타격이 개시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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