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불법시술' 치과의사 면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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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불법시술' 치과의사 면허정지

2012.02.09. 오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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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아닌 미용 목적으로 보톡스를 불법 시술한 치과의사들이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감독기관으로부터 보톡스를 불법 시술한 치과 7곳에 의사면허 자격정지 등의 처분을 내리고 수사기관에 고발했다는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앞서 치과의사들이 치료가 아닌 미용 목적으로 사각턱에 보톡스를 주사하고 코와 입술, 이마 등에 필러를 넣어준다는 내용의 공익신고를 감독기관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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