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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홍준표 전 대표는 19대 국회의원 공천을 신청하지 않겠다면서 총선 불출마를 포함한 모든 거취에 대한 결정을 당에 일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4년전 나라를 맡겨준 국민의 뜻에 부응하지 못하고 당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추락해 당 대표를 지낸 사람으로서 무척 죄송스럽다면서 당 쇄신 노력에 부응하기 위해 총선 공천을 신청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전 대표는 당이 권위주의 시대의 독선적 운영과 인사실패, 친인척 비리로 국민에게서 멀어졌지만 국민 앞에 다시 태어나기 위해 당 쇄신에 진력을 다하는 만큼, 국민을 향한 진정성은 믿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홍 전 대표의 사실상 불출마 입장 표명으로 당의 인적 쇄신 논의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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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표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4년전 나라를 맡겨준 국민의 뜻에 부응하지 못하고 당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추락해 당 대표를 지낸 사람으로서 무척 죄송스럽다면서 당 쇄신 노력에 부응하기 위해 총선 공천을 신청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전 대표는 당이 권위주의 시대의 독선적 운영과 인사실패, 친인척 비리로 국민에게서 멀어졌지만 국민 앞에 다시 태어나기 위해 당 쇄신에 진력을 다하는 만큼, 국민을 향한 진정성은 믿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홍 전 대표의 사실상 불출마 입장 표명으로 당의 인적 쇄신 논의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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