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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인사특위 민주당 간사인 박영선 의원은 현 체제대로 간다면 청문회를 다시 하더라도 같은 일이 반복될 수 밖에 없다며 인사검증시스템 개선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박영선 의원은 오늘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김태호 후보자의 사퇴가 개인적으로는 마음 아프지만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한 뒤 '박연차 게이트' 연루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기록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일부의 사퇴로 정치적 흥정을 해선 안된다며 조현오 청장을 비롯해 4+1 불가 원칙을 어길 경우 후폭풍은 정부, 여당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영선 의원은 오늘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김태호 후보자의 사퇴가 개인적으로는 마음 아프지만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한 뒤 '박연차 게이트' 연루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기록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일부의 사퇴로 정치적 흥정을 해선 안된다며 조현오 청장을 비롯해 4+1 불가 원칙을 어길 경우 후폭풍은 정부, 여당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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