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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한국과 덴마크는 녹색 협력을 위한 최적의 협력 파트너로서 그린에너지·재생에너지 등 여러 분야의 실질적 협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저녁 청와대에서 라스무슨 덴마크 총리 내외를 초청한 국빈 만찬에서 의료분야와 IT분야, 제약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도 민간 차원에서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라스무슨 총리는 지난해 12월 15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힘든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 이 대통령과 한국 대표단은 의지할 수 있는 파트너이자 친구였고, 한국의 접근방식은 건설적이며 혁신적이었다고 화답했습니다.
라스무슨 총리는 또 대덕연구단지가 한국의 끝없는 에너지와 역동성을 보여줬다고 말하고, 이 대통령이 덴마크 마르그레테 2세 여왕의 초청을 수락해 덴마크를 국빈 방문하기로 결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은 어제 저녁 청와대에서 라스무슨 덴마크 총리 내외를 초청한 국빈 만찬에서 의료분야와 IT분야, 제약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도 민간 차원에서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라스무슨 총리는 지난해 12월 15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힘든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 이 대통령과 한국 대표단은 의지할 수 있는 파트너이자 친구였고, 한국의 접근방식은 건설적이며 혁신적이었다고 화답했습니다.
라스무슨 총리는 또 대덕연구단지가 한국의 끝없는 에너지와 역동성을 보여줬다고 말하고, 이 대통령이 덴마크 마르그레테 2세 여왕의 초청을 수락해 덴마크를 국빈 방문하기로 결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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