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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박선규 대변인은 최근 20년 사이 84%까지 오른 비정상적인 대학 진학률을 인위적으로 낮추는 대신 대학을 가지 않아도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교육개혁의 차원에서 구조를 만든 것이 마이스터고등학교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오늘 오후 정례 브리핑을 통해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구인과 구직의 불균형이 발생하고 사교육 문제가 심각해진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또 대통령이 고등학교 입학식에 축사를 한 것은 처음으로 안다면서 그만큼 이 대통령의 마이스터고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이야기라며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박 대변인은 마이스터고를 졸업하면 곧바로 취업을 한 뒤 군 복무를 하면서도 자기 전공에 따른 보직 활동을 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정부 임기 동안 적극적으로 마이스터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대변인은 오늘 오후 정례 브리핑을 통해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구인과 구직의 불균형이 발생하고 사교육 문제가 심각해진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또 대통령이 고등학교 입학식에 축사를 한 것은 처음으로 안다면서 그만큼 이 대통령의 마이스터고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이야기라며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박 대변인은 마이스터고를 졸업하면 곧바로 취업을 한 뒤 군 복무를 하면서도 자기 전공에 따른 보직 활동을 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정부 임기 동안 적극적으로 마이스터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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