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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의 연대를 위한 야 5당과 시민단체 연대회의 협상기구 명칭이 '2010 지방선거 공동승리를 위한 야 5당 협상회의'로 확정됐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5당과 시민단체 실무자들은 오늘 첫 실무자 회의를 열고 이 같이 명칭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야 5당 협상회의에서는 또 협상회의 아래 정책연합을 위한 기구로 '야 5당 정책연합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몇차례 더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후보 단일화 등 공천 방식을 놓고 이들 당은 물론 시민단체들의 입장차이가 여전해 구체적인 성과물이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5당과 시민단체 실무자들은 오늘 첫 실무자 회의를 열고 이 같이 명칭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야 5당 협상회의에서는 또 협상회의 아래 정책연합을 위한 기구로 '야 5당 정책연합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몇차례 더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후보 단일화 등 공천 방식을 놓고 이들 당은 물론 시민단체들의 입장차이가 여전해 구체적인 성과물이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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