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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4개 부문 본부장 공백사태와 관련해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인사에 개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MBC 사장 출신인 최문순 의원은 공영방송사의 이사 4명이 한 달 넘게 공백 상태인 것은 방송 도입 이후 처음이라며,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노골적으로 인사에 개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방송통신위를 상대로 MBC 경영진 공백에 대해 추궁하기 위해 상임위 소집을 요구했지만 한나라당의 거부로 회의는 무산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MBC 사장 출신인 최문순 의원은 공영방송사의 이사 4명이 한 달 넘게 공백 상태인 것은 방송 도입 이후 처음이라며,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노골적으로 인사에 개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방송통신위를 상대로 MBC 경영진 공백에 대해 추궁하기 위해 상임위 소집을 요구했지만 한나라당의 거부로 회의는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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