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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오늘(16일) 새로 개설한 SNS에 첫 게시글을 올리며 멤버들과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제작 : 송은혜
#뉴진스 #다니엘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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