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흡한 현장 관리에 '비통'

미흡한 현장 관리에 '비통'

2026.01.08. 오전 11:1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고속도로 사고 수습 현장을 지키는 ’완충지대’ 확보를 이른바 최우선으로 강조합니다.

제작: 최예은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