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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SNS에 올라온 출퇴근길 모습 지금2뉴스입니다.
이틀째를 맞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출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는데요.
SNS에 올라온 사진들 보겠습니다.
시내버스의 빈자리를 메운 건 지하철이었는데요.
주요 지하철역마다 사람들이 평소보다 훨씬 더 붐비는 모습이었고요.
갈아타거나 출구로 나가는 줄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 전광판에는 버스 위치가 ’차고지’라는 빨간 글씨가 써 있고요.
스마트폰 앱으로 봐도 버스의 운행 정보는 모두 텅텅 비었습니다.
일부 버스 안에는 ’버스노조 파업, 요금 미부과’라는 종이가 안쪽에 붙었는데요.
원래 버스 노선이 아니라 지하철역까지만 짧은 거리를 무료로 운행하는 파업 대체 버스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천장이 오색빛깔 무늬로 독특한 관광버스가 대체 버스로 투입됐다는 사진도 있었는데요.
글쓴이는 ’벨이 없어서, 손들고 ’제가 내릴 겁니다’ 외쳐야 하는 쉽지 않은 난이도’라고 적었습니다.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이 선 권준희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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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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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하철역마다 사람들이 평소보다 훨씬 더 붐비는 모습이었고요.
갈아타거나 출구로 나가는 줄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 전광판에는 버스 위치가 ’차고지’라는 빨간 글씨가 써 있고요.
스마트폰 앱으로 봐도 버스의 운행 정보는 모두 텅텅 비었습니다.
일부 버스 안에는 ’버스노조 파업, 요금 미부과’라는 종이가 안쪽에 붙었는데요.
원래 버스 노선이 아니라 지하철역까지만 짧은 거리를 무료로 운행하는 파업 대체 버스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천장이 오색빛깔 무늬로 독특한 관광버스가 대체 버스로 투입됐다는 사진도 있었는데요.
글쓴이는 ’벨이 없어서, 손들고 ’제가 내릴 겁니다’ 외쳐야 하는 쉽지 않은 난이도’라고 적었습니다.
앵커ㅣ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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