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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IT, 가전을 넘어서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가 동시에 열리는 베네시안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외국인들이 줄을 서서 체험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코너가 있는데요.
바로, 한국의 미를 알리는 K-뷰티 업체 부스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단순히 바르는 화장품을 넘어서 IT와 결합한 ’미용 기기’들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시간을 들여 피부과에 가지 않아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기기만 있으면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는 만큼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레이저와 고주파, 초음파를 사용해 힘없이 처진 피부를 되살리는 기능이 탑재돼 있는데요.
한국에 가지 않아도 K-드라마 속 연예인 피부를 만들 수 있다는 소문에 틱톡 인기 아이템으로도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CES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건 흉터 치료용 미용기기였습니다.
인공지능이 흉터 치료제를 알아서 도포하고 피부색에 맞춘 파운데이션을 골라 뿌리는 것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건강 신호를 확인하는 기기까지 뷰티를 넘어 헬스케어 전반으로 한류의 영향이 더 확산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금까지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YTN 박기완입니다.
영상기자ㅣ한상원
영상편집ㅣ박정란
자막뉴스ㅣ고현주 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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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한국의 미를 알리는 K-뷰티 업체 부스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단순히 바르는 화장품을 넘어서 IT와 결합한 ’미용 기기’들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시간을 들여 피부과에 가지 않아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기기만 있으면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는 만큼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레이저와 고주파, 초음파를 사용해 힘없이 처진 피부를 되살리는 기능이 탑재돼 있는데요.
한국에 가지 않아도 K-드라마 속 연예인 피부를 만들 수 있다는 소문에 틱톡 인기 아이템으로도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CES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건 흉터 치료용 미용기기였습니다.
인공지능이 흉터 치료제를 알아서 도포하고 피부색에 맞춘 파운데이션을 골라 뿌리는 것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건강 신호를 확인하는 기기까지 뷰티를 넘어 헬스케어 전반으로 한류의 영향이 더 확산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금까지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YTN 박기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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