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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그우먼 강유미 씨가 공개한 동영상을 둘러싸고 '여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유미 씨가 '중년남미새'라는 제목으로 올린 콘텐츠 영상인데요.
영상 속 강유미는 명품을 찬 상사 역할을 하며, 남성 직원을 향해 “왜 이렇게 춥게 입었냐”, “따뜻하게 입고 다녀”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여직원을 대상으로는 “눈웃음을 치며, 남자들한테 일을 미루는 스타일” 이라고 부정적으로 언급하는데요.
강 씨는 또 영상에서 명품 사주는 남편이나 영어 유치원 다니는, 잘생겼다는 아들을 언급하며 자랑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또, “요즘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눈치를 더 많이 본다”, 아들한테 “여자애들이 때리면 같이 때리라고 말한다”며 아들을 감싸는 발언을 이어갑니다.
그러자, 여기에 일부 여학생들이 댓글을 달기 시작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자신들이 학내에서 당한 성희롱과 성차별 사례 등을 댓글로 공유하면서, '여혐 논란'으로 확산된 겁니다.
다만 일부 댓글에서는 현실적 고증이라는 옹호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오늘 오전 150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댓글도 2만 개 가까이 달리며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고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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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직원을 대상으로는 “눈웃음을 치며, 남자들한테 일을 미루는 스타일” 이라고 부정적으로 언급하는데요.
강 씨는 또 영상에서 명품 사주는 남편이나 영어 유치원 다니는, 잘생겼다는 아들을 언급하며 자랑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또, “요즘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눈치를 더 많이 본다”, 아들한테 “여자애들이 때리면 같이 때리라고 말한다”며 아들을 감싸는 발언을 이어갑니다.
그러자, 여기에 일부 여학생들이 댓글을 달기 시작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자신들이 학내에서 당한 성희롱과 성차별 사례 등을 댓글로 공유하면서, '여혐 논란'으로 확산된 겁니다.
다만 일부 댓글에서는 현실적 고증이라는 옹호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오늘 오전 150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댓글도 2만 개 가까이 달리며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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