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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곳곳에서 폭죽이 터지고 자동차들이 화염에 휩싸였다.
알제리계 17세 청소년이 교통 검문을 피하려다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지면서 프랑스 전역에 대규모 시위가 확산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3년 만의 독일 국빈 방문도 취소하며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
YTN digital 윤현경 (goyhk1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알제리계 17세 청소년이 교통 검문을 피하려다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지면서 프랑스 전역에 대규모 시위가 확산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3년 만의 독일 국빈 방문도 취소하며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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