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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난 16일 미국 마이애미의 아트 윈우드 아트페어 개막에 앞서 열린 VIP 행사에서 한 관객이 쿤스의 조각 '풍선 개'를 받침대에서 떨어뜨렸습니다. 4만2,000달러(약 5,500만 원)의 가치를 지닌 이 파란색의 도자기 작품은 산산조각 났습니다.
YTN digital 전혜원 (on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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