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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제니루비제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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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 씨가 최근 설립한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OA)를 직접 소개했다.
제니 씨는 오늘(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일을 기념한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을 통해 제니 씨는 1인 기획사 OA의 사무실을 공개했다.
제니 씨는 "이 영상이 공개될 즈음에는 세상에 공개됐겠지만, 이곳에서 많은 콘텐츠를 찍고 즐거운 일이 많이 일어날 것 같다"며 기획사 사명을 밝혔다.
이어 회사 로고를 보여주며 "사실 붕어빵 회사다. 로고가 붕어빵같이 생겼다"고 유쾌하게 소개하기도 했다.
지난해 블랙핑크 멤버들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이후 팀 활동에 대해서만 재계약을 했다. 이에 개별 매니지먼트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길을 택했는데, 제니 씨는 자신의 회사를 설립했다.
이와 관련해 제니 씨는 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에 출연해 "7년 동안 함께 했던 회사와 그룹 활동은 함께 하지만 개인 활동을 자유롭게 편안하게 해보고 싶은 마음에 조심스럽게 회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제니 씨는 오늘(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일을 기념한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을 통해 제니 씨는 1인 기획사 OA의 사무실을 공개했다.
제니 씨는 "이 영상이 공개될 즈음에는 세상에 공개됐겠지만, 이곳에서 많은 콘텐츠를 찍고 즐거운 일이 많이 일어날 것 같다"며 기획사 사명을 밝혔다.
이어 회사 로고를 보여주며 "사실 붕어빵 회사다. 로고가 붕어빵같이 생겼다"고 유쾌하게 소개하기도 했다.
지난해 블랙핑크 멤버들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이후 팀 활동에 대해서만 재계약을 했다. 이에 개별 매니지먼트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길을 택했는데, 제니 씨는 자신의 회사를 설립했다.
이와 관련해 제니 씨는 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에 출연해 "7년 동안 함께 했던 회사와 그룹 활동은 함께 하지만 개인 활동을 자유롭게 편안하게 해보고 싶은 마음에 조심스럽게 회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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