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30일) 오후 1시 40분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야산에서 난 불이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10대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 당국은 연탄재 처리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세혁 (shso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산림 당국은 헬기 10대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 당국은 연탄재 처리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세혁 (shso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