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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출산휴가를 갈 수 있도록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을 늘립니다.
이 제도는 출산 때문에 불가피하게 생계에 차질이 생기는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3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서울시가 도입했습니다.
시는 지난해까지 최대 10일분 80만 원을 지원했는데, 올해부터는 15일로 늘어난 휴가에 맞춰 지원액도 120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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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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