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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충북기업진흥원에서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무역통상진흥시책 통합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설명회에는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KOTRA 충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등 8개 통상 전문기관이 참여해 올해 충북 지역의 통상정책 방향과 기관별 수출 지원사업을 공유했습니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충북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은 수출"이라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통상 정책으로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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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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