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운전면허 반납하면 20만 원"...서울시, 28일부터 조기 접수

[서울] "운전면허 반납하면 20만 원"...서울시, 28일부터 조기 접수

2026.01.26. 오후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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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접수를 조기 시작합니다.

면허를 반납하는 어르신 3만 5천여 명에게는 선착순으로 2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하며, 대상은 1956년 이전 출생한 서울 거주자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지참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지원되는 카드는 전국 교통수단과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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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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