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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이어지며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새벽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44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3일) 오후 5시부터 오늘(24일) 새벽 5시까진 57건이 발생해, 하루 새 계량기 동파 사고가 101건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없었습니다.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과 한파 쉼터, 응급대피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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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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