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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가 내일(22일)로 예정됐던 완주군 방문을 잠정 연기하면서, 주민과의 대화 시도가 이번까지 세 차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김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지금 방문하면 완주·전주 통합 찬반 갈등의 기폭제가 될 우려가 있어, 지역 사회가 먼저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통합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지켜내야 한다며, 완주군 정치권이 오직 지역의 미래를 위해 대승적인 결단을 내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도 완주군청을 찾았지만, 통합에 반대하는 일부 군민과 군의원 등에 가로막혀 발길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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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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