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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부터 내려진 한파주의보 속에 서울 곳곳에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는 밤사이 계량기 동파가 13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관 동결은 발생하지 않았고, 한랭질환자 등 인명피해도 없었습니다.
서울시는 한파 위기단계가 ’주의’로 격상되자 지난 19일 1단계 근무명령을 내리고, 비상근무 80개 반 262명, 순찰 82명으로 구성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노숙인과 독거 어르신, 쪽방 주민 등 취약시민 2만3천여 명을 돌보고, 한파 응급대피소 69곳과 한파 쉼터 53곳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21일) 오전 "강추위가 지속되니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땐 방한용품 착용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는 한파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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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일혁 (hyu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는 밤사이 계량기 동파가 13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관 동결은 발생하지 않았고, 한랭질환자 등 인명피해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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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과 독거 어르신, 쪽방 주민 등 취약시민 2만3천여 명을 돌보고, 한파 응급대피소 69곳과 한파 쉼터 53곳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21일) 오전 "강추위가 지속되니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땐 방한용품 착용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는 한파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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