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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성남시의 노후 소각장 대체 시설이 내년 11월 완공됩니다.
성남시는 상대원동 기존 소각장 인근에 신규 소각시설을 건설 중이며, 이는 현재 소각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11개 시군 가운데 실제 착공에 들어간 유일한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시설이 완공되면 지난 1998년부터 28년간 운영되어 온 기존 노후 소각장은 폐쇄될 예정입니다.
성남시는 주민 수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인근 주민 1,300여 명을 위한 지원 기금을 조성하는 등 상생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선제적인 시설 확보와 주민 소통을 통해 쓰레기 대란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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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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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은 "선제적인 시설 확보와 주민 소통을 통해 쓰레기 대란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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