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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추진하는 관광 자원인 ’울산 마차’의 3월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안전 점검을 겸한 시승회가 열렸습니다.
’울산 마차’는 전기를 동력으로 한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모두 15대가 운영됩니다.
시승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초등학생, 정원해설사, 연인 두 쌍 등이 참석해 마차를 체험했습니다.
마차 좌석은 지면 기준 2m 정도 높이로 시야 확보가 우수하고 정숙한 주행과 운전자 관광 해설로 울산의 자연과 도심 풍경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고 최대 4인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월 말까지 시험 운영과 안정화 기간을 거쳐 3월부터 본격적인 유료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 마차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즐기는 새로운 관광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을 꿀잼도시이자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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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태인 (otae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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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 좌석은 지면 기준 2m 정도 높이로 시야 확보가 우수하고 정숙한 주행과 운전자 관광 해설로 울산의 자연과 도심 풍경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고 최대 4인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월 말까지 시험 운영과 안정화 기간을 거쳐 3월부터 본격적인 유료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 마차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즐기는 새로운 관광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을 꿀잼도시이자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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