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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과 대전교육청은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 예비소집 과정에서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 16명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충남교육청은 입학 대상자 1만3천7백여 명 가운데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 12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교육청은 올해 입학 대상자는 9천3백여 명으로, 소재 미확인 아동 7명 가운데 4명에 대해 수사 의뢰하고 나머지 3명은 위치 파악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또 세종교육청은 입학 대상자 4천2백여 명 모두 소재 파악이 됐고 수사 의뢰 대상자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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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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