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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준병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은 "중앙당이 용인 반도체 전력·용수의 수요·공급과 새만금의 전력·용수 능력을 치밀하게 점검하고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이 새만금 등에 유치되도록 지원하는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민주당 중앙당이 진행한 이러한 내용의 업무협의 결과를 SNS를 통해 알렸습니다.
윤 의원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을 주장해온 안호영 의원은 당초 민주당 전북도당에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중앙당이 특위를 설치하기로 하면서 이를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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