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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다음 달 위례선 노면전차, 트램의 본격적인 본선 시운전을 앞두고, 새로운 교통 체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안전 홍보 캠페인을 펼칩니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 도로를 자동차·보행자와 공유하는 트램의 특성을 고려해, 선로 무단횡단 금지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대상별 맞춤형 행동 지침을 안내합니다.
특히 인근 초·중·고교 방문 교육과 송파안전체험교육관 내 트램 모형을 활용한 미취학 아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개통 전까지 1,000㎞ 이상의 시운전을 거쳐 안전성을 검증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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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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