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신년 비전 발표...’50만 자족도시’ 가속

[경기] 광주시, 신년 비전 발표...’50만 자족도시’ 가속

2026.01.07. 오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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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가 올해 민생 경제 회복과 철도 중심 교통망 구축 등 5대 전략을 통해 인구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합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복지행정타운 준공과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시는 우선 5천8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 세대 맞춤형 복지를 추진하고, 장애인 복지관과 평생학습센터를 새롭게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입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수서~광주 복선전철 등 주요 철도망 사업과 도로 확충을 통해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입니다.

방 시장은 "정주와 산업, 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자족도시를 시민과 함께 차근차근 완성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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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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